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 지은이 : 이미애 | 옮긴이 : | 그림 : 한유민
단계 | 초5 교과 |
RAQ | 770 Point | 11점
분류 | 국내창작동화
주제 | 어린 시골소녀 단아가 아버지와 새어머니, 그리고 동생을 받아들여가는 과정을 정겹게 보여줌으로써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단원 |
출판사 | 푸른책들(2000-06-20, )
내용요약
단아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시골에 살고 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머니는 외국에 공부를 하러 나가시고 아버지는 재혼을 하셔서 동찬이라는 동생까지 낳으셨다. 가끔 전화를 해오는 아버지가 그립지만 행동은 자꾸 마음과 다르게 나온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하시던 복사집이 쫄딱 망하게 되면서 아버지와 새어머니, 그리고 동찬이가 단아의 바로 앞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크면서도 섣불리 새 가족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단아는 주변을 맴돌면서 방황하게 된다. 새로 전학 온 혜윰이라는 언니와 무척 친하게 된 단아는 모든 고민을 혜윰이와 함께 나누고 함께 고민한다. 한편으로는 혜윰이의 단란한 가족을 부러워하면서 자신도 혜윰이처럼 행복한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던 단아는 동찬이의 갑작스런 열병으로 병원에 있으면서 극적으로 아버지와 화해하게 된다. 새 집으로 들어선 단아는 아버지와 새어머니의 사랑이 물씬 뭍어나는 자신의 방을 보면서 행복해한다. 새해가 시작되는 밤, 촛불을 밝히면서 단아는 앞으로 영원히 이렇게 행복할거라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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