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영웅 김덕령 지은이 : 신동흔 | 옮긴이 : | 그림 : 김용철
단계 | 초4 교과 |
RAQ | 780 Point | 7점
분류 | 전기(인물)
주제 | 난세에 태어나 성난 파도같은 삶을 살다간 조선 민중의 영웅 김덕령과 송구봉.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한복판에서 활약했던 우리 조상의 뛰어난 기상을 느낄 수 있다.
단원 |
출판사 | 한겨레아이들(2000-07-31, )
내용요약
<조선의 영웅 김덕령>한 부부가 우연히 중국 사람이 발견한 명당자리를 알게 되고 그 곳에 아버지의 무덤을 옮기게 된다. 중국 사람이 쓰면 천자가 탄생하지만 조선 사람이 쓰면 역적이 된다는 말을 무시하고 무덤을 그냥 둔 후 태어난 아들이 바로 김덕령이다. 어려서부터 힘이 세고 담력이 좋기로 유명했던 김덕령은 모든 씨름판을 승리로 이끌면서 점차 자만심에 빠지게 되고 사람들은 김덕령을 미워하게 된다. 이를 걱정하던 누나는 김덕령을 위해 일부러 김덕령과의 내기시합에서 지고 김덕령의 곁을 떠나게 된다. 누나의 도움으로 완전히 새사람이 된 김덕령은 그 후론 무예를 갈고 닦는데만 전념한다. 조선 선조 임금 시절, 임진왜란이 발생하고 김덕령은 홀로 적진으로 들어가 왜군들을 벌벌 떨게 한다. 하지만 역적이라는 모함을 받은 김덕령은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조선의 큰 별 송구봉>불꽃처럼 활활 타오르는 눈빛의 주인공 송구봉. ‘서얼’이라는 미천한 신분 때문에 산 속에서 방랑하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이율곡을 알게 되고 그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후에 임진왜란을 막고자 이율곡과 함께 노력하지만 이율곡은 세상을 떠나고 만다. 홀로 남은 송구봉은 집을 떠나 어디론가 사라지고, 결국 임진왜란이 발발한다. 이순신과 같은 명장수의 도움으로 7년 만에 임진왜란은 끝나지만 명나라에서 온 이여송은 조선 땅을 넘본다. 하지만 송구봉이 한 번 무섭게 노려보자 이여송은 그만 벌러덩 나가떨어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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