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동자를 만나 하늘로 올라간 고사리 처녀 지은이 : 민영 | 옮긴이 : | 그림 : 최현희
단계 | 초3 교과 | 국어
RAQ | 600 Point | 6점
분류 | 국내 전래동화
주제 | 옛사람들이 주고받던 꾸밈없이 소박하고 인정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올곧고 아름다운 생각을 배운다.
단원 |
출판사 | 깊은강(2002-12-30, )
내용요약
<사공과 홍랑을 삼켜버린 울릉도>왜구의 움직임을 살펴보기 위해 이길무와 그의 애첩 홍랑, 그리고 사공들이 동해로 떠난다. 그러나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배는 표류하게 되고 다음날 한 섬에 도착한다. 하지만 그 섬은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 지금의 울릉도였다. 그날 밤 이길무의 꿈속에 산신령이 나타나 자신의 말벗이 되어줄 남자와 여자 한명만 놓고 간다면 모두의 목숨을 살려주겠다고 한다. 망설이던 이길무는 젊은 사공과 홍랑을 남겨놓고 무인도를 떠난다. <하늘 동자를 만나 하늘로 올라간 고사리 처녀> 천성이 착하고 예쁜 처녀는 계모의 심술로 매일 고생한다. 추운 겨울날 계모는 고사리를 캐오라고 처녀를 내?는다. 처녀는 고사리를 찾다가 우연히 한 청년을 알게 되고 그의 도움으로 고사리를 얻게 된다. 이를 수상히 여긴 계모는 처녀의 뒤를 밟았다가, 청년을 칼로 찌르고 도망친다. 하지만 처녀는 청년으로부터 받은 약으로 청년을 고쳐주고 둘은 하늘나라로 올라가 행복하게 산다. <관음보살과 함께 목욕을 한 원효대사> 수행 중이던 원효 대사는 깊은 밤, 굴속에서 시원한 물을 마시고 잠이 든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자신이 마셨던 물이 해골바가지에 괸 물이라는 것을 알고 구역질을 한다. 순간 모든 것은 사람의 마음에 달렸다는 큰 깨달음을 얻게 되고 그 일로 더욱 수행에 정진하여 큰 스님이 된다. <그 외 12편> 신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옛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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